에반게리온 태진 노래방 번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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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Neon Genesis Evangelion)'은 1995년 첫 방영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심리학적·철학적 요소가 가미된 전개는 물론, 감성적인 음악들 또한 이 작품을 더욱 인상 깊게 만들어주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에반게리온의 명곡들을 태진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는 번호와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에반게리온의 상징, '잔혹한 천사의 테제'

에반게리온을 대표하는 오프닝곡인 ‘잔혹한 천사의 테제(残酷な天使のテーゼ)’는 타카하시 요코(高橋洋子)의 목소리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 곡은 에반게리온의 세계를 관통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태진 노래방에서는 번호 25246번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애니송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으로, 노래방 필수 선곡 리스트로 자리잡고 있죠.

깊은 여운의 엔딩곡, 'Fly Me To The Moon'

에반게리온의 엔딩곡으로 유명한 ‘Fly Me To The Moon’은 재즈 스탠다드 곡으로 원래부터 사랑받았지만, 애니메이션 엔딩으로 사용되며 또 다른 생명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태진 노래방에는 클레어(Claire) 버전이 28054번으로 등록되어 있어, 감성적인 마무리를 원할 때 탁월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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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대표곡, '혼의 루프란(魂のルフラン)'

극장판 ‘에반게리온: 데스 앤 리버스’에서 사용된 ‘혼의 루프란(魂のルフラン)’ 역시 타카하시 요코가 부른 명곡으로, 극적인 분위기와 감정선을 고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태진 노래방에서는 번호 25622번으로 부를 수 있으며, 강렬한 감성에 빠지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신극장판의 새로운 감성, 'Beautiful World' & '사쿠라 나가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에서는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의 곡들이 삽입곡으로 등장합니다. 1편 ‘서(序)’의 주제가인 ‘Beautiful World’는 번호 26652번, 3편 ‘Q’의 엔딩곡 ‘사쿠라 나가시(桜流し)’는 27374번으로 태진 노래방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 곡 모두 서정적인 멜로디와 묵직한 메시지로 팬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아직 등록되지 않은 곡들도?

팬들이 애정하는 곡 중 하나인 ‘Komm, süsser Tod’(오라, 달콤한 죽음이여)는 안타깝게도 아직 태진 노래방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커버 버전이나 라이브 영상으로 접할 수 있으니,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무리하며

에반게리온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었으며, 그 음악 또한 팬들의 삶에 깊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태진 노래방에서 이 명곡들을 부르며 작품의 여운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친구들과의 애니송 모임, 혼자만의 감성 충전 시간, 어떤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선곡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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