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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3입니다. 2를 재미있게 플레이한 후 랑그릿사3를 접했는데 초반을 버티지 못하고 삭제를 했던 게임입니다. 특히 전투 시스템의 변화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랑그릿사3에서도 루시리스를 만납니다. 여신이라 그런지 늙지도 않네도 부럽게요. 능력치창이 전작과 다른 것이 보입니다. 지금 봐도 낯서네요. 이번 주인공 이름은 디하르트. 1 &2의 붉은머리 주인공이 아닌 이번에는 노란색 머리를 하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기사 위임식을 하는 날 의지를 다지면서 주인공을 데리러 온 제리올과 대화를 나눕니다. 한편 부유성 밖에서는 알테뮬러가 부유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잠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랑그릿사의 레온처럼 이번 작의 주인공 디하르트의 라이벌 상대입니다. 랑그릿사 대대로 주인공 라이벌들은 차가워 보이지만 뭔가 ..
랑그릿사2를 먼저 접한 저로선 지금도 오프닝을 볼때면 처음봤던 어릴때의 나처럼 가슴이 설래이고 두근두근 거립니다. 게임잡지를 구입하면 부록으로 게임cd를 주던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겐 게임시디를 구할수있는 손쉬운방법이었죠. 가끔 구입을 하곤했는데 게임피아, v챔프등등 게임잡지가 있었는데 그날따라 눈에 띄어 구입해서 접하게된 게임이 랑그릿사2였습니다.(그이후로 주로 v챔프만 구입했던기억이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랑그릿사1처럼 빛의 여신 루시리스를 만날수있습니다. 대사하나 바뀌지않네요. 똑같이 주인공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변에따라 질문이 바뀌면서 주인공의 능력치나 마법, 클래스등 여러가지가 부여됩니다. 이번에는 글래디에이터네요. 로우가의 초기 클래스가 글래디에이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머털도사1:백팔요괴편은 동명의 만화 머털도사를 소재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한국적 배경이 인상적인 게임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게임을 아주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누덕산에서 누덕도사와 함께 살며 도술(?)을 익히고 있는 머털. 어느 날 누덕도사의 잔소리에 홧김에 가출을 감행하게 됩니다. 집을 뛰쳐나가는 모습을 본 누덕도사가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요. 누덕도사는 모르는 게 없는 거 같습니다. 집을 뛰쳐나와 길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이 게임의 다른 주인공인 아리입니다. 머털은 난처한 상황임을 알고는 목적지까지 같이 동행을 하기로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을 도와주는 머털이 착하네요. 전투는 적과 접촉을 하면 전투 상황으로 바뀌게 되고 파란색 SP 게이지 밑 전투 게이지를 소모시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