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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가벼운 소개 #3, 4 2022.06.14 - [1. 여행 - 국내여행] - 2022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가벼운 소개 #1 2022.06.14 - [1. 여행 - 국내여행] - 2022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가벼운 소개 #2 세 번째 날과 네 번째 날을 묶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아침부터 눈이 내려 고생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빠진 숙소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제주나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5길 35 제주나봄은 예약 단계에서 리뷰와 후기들 보며 기대했던 숙소였습니다. 봄동과 나동으로 2개의 방이 있습니다. 입구 쪽에 있는 방이 봄동으로 4인이 이용할 수 있는 크기의 방입니다. 나동과 다르게 야외에도 욕조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가 예약한 나동은 대문 안쪽에 있는 방입니다. 최대 .. 2022. 6. 15.
2022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가벼운 소개 2 첫번째 날에 이어 두번째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날씨가 예상보다 좋지가 않았습니다. 전날에도 구름이 많은 날씨였는데 바람이 더 강하게 부는 느낌이었습니다.(실제로 나가보니 날아갈정도로 바람이 불었습니다. 역시 제주도)아침에 숙소를 보니밤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협재서쪽게스트하우스 이곳 설명을 조금더 하자면 게스트하우스도 운영중이지만 1층에는 선술집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땐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휴업 중이었습니다. 선술집 방문의 아쉬움을 가지고 게스트하우스를 나와 두 번째 날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현대미술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첫 번째 일정은 제주현대미술관으로 정했습니다. 미술의 조예가 깊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없는 것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 2022. 6. 14.
2022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가벼운 소개 #1 약 2년 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지만 조금 아쉬운 면도 있었고 2022년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서 짝꿍과 함께 제주도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지난 제주도 포스팅처럼 간 곳 본 것 먹은 것에 대한 개인적 느낌을 말씀드릴게요. 가볍게 이런 곳도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대구공항에서 만나 비행기에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공항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짝꿍과 같이 많은 인파에 놀라며 탑승을 시작했는데 기내에도 만석에 가까운 인원이 탑승해서 더 놀랬습니다. 갓난아기부터 연세 많은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한 비행기를 탑승했습니다. 약 2년 만에 비행기라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괜찮았습니다. 국내선 짧은 비행이었지만 이륙할때와 착륙할 때 조금조금 긴.. 2022. 6. 14.
닭발편육 만들어 보기 재료 방법, 실패 양념닭발을 만들면서 동시에 닭발편육을 하기 위해 나머지 닭발들은 30분+1시간 반을 더 끓여주었습니다. 너무 졸아도 안돼서 물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끓여주었습니다. 편육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건 닭발에 있는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이 묵처럼 굳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육수는 따로 남겨놓고 닭발만 건져내서 뼈를 발라주기로 했습니다. 닭발편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뼈를 발라주어야 합니다. 무뼈 닭발로 편육을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다음에 그렇게 해보려고요. 왜냐하면 뼈를 발라내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뼈 닭발을 드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닭발은 큰 뼈부터 작은 뼈까지 수많은 뼈로 이루어져 뼈를 발라내는데 엄청 손이 많이 갔습니다. 마음으로 대충 발라내야지 하면서도 막상 뼈를 보면 편육 먹다가 씹.. 2022. 6. 13.
매운양념닭발 만드는 방법, 재료 살면서 닭발을 만져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다 보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어느 날 마음먹고 닭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뼈가 제거된 닭발을 구입하려다 저 같은 경우는 맛도 맛이지만 발라먹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뼈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닭발은 냉동으로 2kg를 준비하였습니다. 사용하기 며칠전에 냉동실에서 꺼내어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을 하였습니다. 제조방법을 찾아보니 닭발은 특유의 잡내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기 위해선 밀가루로 씻어내는 게 좋다고 해서 마구마구 씻어내주었습니다. 처음 만져보는 생닭발이라 손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묘하고 이상합니다. 조금 징그럽다고 생각도 되고요. 미리 손질이 된 닭발을 주문 했지만 몇몇 닭발에서 발톱이 보이고 .. 2022. 6. 13.
포항 비손농장에 캠핑다녀왔어요. 재작년 캠핑을 시작하고 첫해에는 매달 매주 캠핑을 떠나다가 작년에는 여러 일들이 있어 반년 정도만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한겨울과 한여름은 제외하기 때문에 반년이 아니라 반에 반년이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올해오 캠핑을 일찍 시작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이상한 날씨와 여러 가지 일들 때문에 조금 늦게 캠핑을 개시하였습니다. 올해 첫 캠핑이기 때문에 어느 캠핑장을 가볼까 하다 집과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찾아봤고 작년에 봐두었던 비손 농장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이트는 크게 10개의 존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개의 존당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6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존고 존은 구별되어있고 입구에서부터 위로 올라갈수록 높아져 단차가 존재해서 시야가 가려지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늦게 캠핑을 결정해서 .. 2022.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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